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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흔든 '보이스킹' 안성훈, 남진 극찬 속 2라운드 진출[SS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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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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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보이스킹’ 안성훈이 시원한 보이스로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MBN 보컬 서바이벌 ‘보이스킹’ 2회는 한층 뜨거워지고 화려해진 무대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의사, 가구점 알바생, 성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온 노래 실력자들은 현직 가수들도 긴장하게 만드는 존재감으로 경연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그 중에서도 명품 보이스로 무대를 장악한 안성훈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안성훈은 “트로트계의 안성맞춤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다.
트로트 가수이자 어머니와 주먹밥집을 3년 동안 운영하다 코로나19로 인해서 1월달에 폐업을 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가수로서 무대로 많이 잃었다.
‘보이스 킹’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그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과 부활의 ‘Lonely Night(론리 나이트)’를 믹스 편곡했다.
안성훈은 시원시원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완벽한 무대를 완성한 안성훈은 1개 차이로 아쉽게 올 크라운은 실패했지만, 6크라운으로 ‘보이스킹’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심사위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남진은 “제대로 만든 것 같다.
시원시원하고 목소리가 주먹밥처럼 차지고 단단하다.
허스키하면서도 소프트하다.
너무 매력 있다.
앞으로 더 멋진 무대를 보고 싶다”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보이스킹’ 2회는 시청률 5.752%(1부), 6.205%(2부)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을 이뤄냈다.
이는 지상파와 종편을 포함한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기록. 이에 ‘보이스킹’은 화요일 밤을 달구는 예능 강자로 우뚝 섰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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