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학폭 폭로 후 첫 근황…마스크 미소 '활짝'[★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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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배우 서신애가 학폭 피해를 털어놓은 후 근황을 전했다. 18일 서신애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ENTJ인 줄 알고 지냈던 INTJ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INTJ는 성격유형검사 MBTI 결과 중 하나의 성격으로 ‘용의주도한 전략가’를 의미한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마스크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서신애는 (여자)아이들 수진과 학폭 진실 공방을 이어갔다. 수진은 학폭 의혹을 부인했으나 서신애는 “본인(수진)은 기억이 나지 않고 저와 대화를 나눈 적이 없다 하는데, 맞다. 일방적인 모욕이었을 뿐. 제 뒤에서 본인의 무리 속에서 함께했던 멸시에 찬 발언과 행위들조차 절대 아니라 단정 지으시니 유감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학폭 폭로 후 첫 SNS로 근황을 알렸고 팬들은 “언니 보고싶어요”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은재기자 eunjae@sportsseoul.com 사진|서신애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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