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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동생' 45RPM 이현배, 갑작스런 사망…향년 4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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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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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배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힙합 그룹 45RPM의 멤버이자 이하늘의 동생 이현배의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8세.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현배는 이날 제주 서귀포 자택에서 향년 48세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파악하기 위해 친형인 DJ DOC의 이하늘 및 소속사 관계자들이 현재 제주도로 향한 상황이다.

1973년생인 이현배는 1990년대 후반 MC Zolla라는 이름의 래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45RPM 멤버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DJ DOC 이하늘의 친동생으로도 잘 알려졌다.
2005년 45RPM 정규 1집 ‘올드 루키’(Old Rookie)를 통해 정식 데뷔했으며 2009년에는 이하늘이 이끈 회사인 부다사운드에 합류하고 활동을 이어갔다.
2012년 엠넷 ‘쇼미더머니’ 준우승을 한 바 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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