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목요일예능시청률]적수없는 '사랑의콜센타', '맛남의광장' 자체 최저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랑의콜센타' 부동의 1위
'맛남의광장' 자체 최저 시청률 '부진의 늪'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가 시간대 변경 이후 2주 연속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굳건하게 지켰다.


'사랑의 콜센타'의 50회 방송분은 12.3%(닐슨코리아, 이하 전국기준)를 기록, 이전 주 49회 방송분 12.9% 보다 0.6% 하락했다.
비록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지만, 타 예능 프로그램 보다 비교우위를 보이며 여유있는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대급 퍼포먼스로, 1년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1주년 돌잔치 특집’을 선사했다.


16184629123371.jpg

특히 TOP6의 ‘뽀짝美’ 가득한 실제 돌잔치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진 속 주인공에 대한 온갖 추측이 쏟아졌고, TOP6가 차례대로 어릴적 돌사진 속 의상을 재현한 채 차려입고 나와 폭소를 자아냈다.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기념해 임영웅은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김다현과 함께 특별 무대를 선사했고,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윙크의 ‘얼쑤’로 ‘돌잔치 특집’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어 영탁-이찬원-장민호는 김성주 팀, 임영웅-정동원-김희재는 붐 팀으로 나눠 단체 무대를 꾸미며 1년 동안 다져진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TOP6가 준비한 모든 무대가 종료된 후 관객들의 점수를 합산한 최종 점수가 드러났고, 김성주 팀은 1006점, 붐 팀은 1020점으로 붐 팀이 최종 승리를 거뒀다.
비록 승패는 가려졌지만 TOP6는 기쁜 마음으로 의기투합해 ‘이브의 경고’를 부르며 유쾌한 ‘사콜 1주년 돌잔캄를 마무리했다.


16184629134225.jpg

2위는 tvN '어쩌다 사장'이 차지했다.
해당 프로그램 7회 방송분은 5.3%를 기록, 이전 주 6회 방송분 5.5% 보다 0.2% 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인성이 박병은, 남주혁과 함께 동해바다에서 직접 잡아온 자연산 재료로 5일 차 저녁 장사를 펼쳤다.
가자미 물회부터 뼈째 먹는 회, 임연수어 구이까지 역대급 진수성찬 메뉴에 손님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새벽부터 바다낚시로 고생한 조인성, 박병은, 남주혁 '안시성 패밀리'와 듬직하게 슈퍼를 지킨 차태현, 신승환의 마감 후 저녁 시간도 엿볼 수 있다.
어릴 적부터 모험가 기질이 다분했던 박병은의 특이한 인생 에피소드부터 외모와 달리 '애어른 감성'인 남주혁의 반전 매력도 공개됐다.


16184629143064.jpg

3위는 SBS '맛남의 광장'이 차지했다.
해당 프로그램 69회 방송분은 2.9%를 기록 이전 주 방송분 3.6% 보다 0.7% 포인트 하락했다.
'맛남의 광장'은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지난 2019년 첫 방송 이후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는 굴욕을 맛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로맨스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배우 이청아가 출연해 반전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농벤져스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멤버들을 만난 그녀는 양세형과 유병재와는 같은 예능에 출연, 김동준과는 연기 선생님이 같다고 말해 멤버들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특히 백종원과는 아내인 소유진과 같은 연극 작품에 출연했음을 밝히며, “저희 (팀) 회식을 시켜주셨다.
”라고 미담을 공개해 백종원의 어깨를 으쓱하게 했다.


4위는 KBS2 '수미산장'이 2.2%를, 5위는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1.5%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SBS ‘맛남의 광장’, tvN '어쩌다 사장'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515 / 2623 페이지
번호
제목/내용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