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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부동산' 정용화 "현장에서 막내, 예쁨 독차지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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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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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정용화가 4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2시 KBS2 새 수목극 ‘대박부동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제작발표회에는 장나라, 정용화, 강말금, 강홍석, 박진석PD가 참석했다.
공인중개사인 퇴마사와 사기꾼 영매의 이야기를 그린 ‘대박부동산’은 퇴마사와 영매가 만나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부동산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정용화는 2019년 전역 후 ‘대박부동산’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그는 “오랜만에 컴백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했던 캐릭터는 늘 잘생기고,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주는 캐릭터를 많이 했다.
하지만 ‘대박부동산’에서는 제 안에 많이 내려놓은 듯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연기라기보다는 ‘막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용화는 ‘대박부동산’에서 장나라, 강말금, 강홍석 등 대선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정용화는 “막내가 된 소감은 사실 좋다.
막내라서 더 편하고 기댈 수 있는 사람도 많고 제 선배가 되면 이것도 도와주고 끌어줘야하는데 막내로서 이쁨을 독차지해서 좋다”고 말했다.
한편 KBS2 대박부동산은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안은재기자 eunjae@sportsseoul.com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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