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인정' 함소원 "하늘 무너지는 일 있더라"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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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아내의 맛' 조작 논란을 인한 가운데,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심경을 우회적으로 전했다. 함소원은 지난 9일 팬들과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했다. 함소원은 한 팬이 "중간고사 시험 망했다"라고 털어놓자 "저도 중고등학생 때 시험을 망치면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이럴수록 밥을 잘 먹으라"는 팬 응원에는 "알겠다. 함소원은 끝으로 "당분간은 풍성하고 길게 오래도록 라이브 방송을 하지 못할 것 같다.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소개됐던 중국 시댁 별장이 사실 에어비앤비 숙소였다는 지적, 중국 신혼집도 단기 대여였다는 의혹, 재벌로 그려졌던 남편 진화의 신분 조작설 등까지 더해지며 난관에 부딪쳤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함소원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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