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2' 임시완 "여진구 대신 합류, 부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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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임시완이 ‘바퀴 달린 집2’ 합류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tvN ‘바퀴 달린 집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궁 PD, 성동일, 김희원, 임시완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임시완은 시즌1 막내 역할로 출연한 여진구의 뒤를 잇는 것에 대해 “사실 여진구 대신 합류하는 것이 부담이 됐다. 진구랑 같이 가는 줄 알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요리를 열심히 연습했다”며 “연기를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퀴 달린 집’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선보인 시즌1은 집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과 희망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바퀴 달린 집2’는 9일 오후 9시 10분 첫방송 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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