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쿡'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에 "윤다훈이 새시부 될 수도" 폭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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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김수미가 폭탄 발언을 던진다 오늘(10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예능프로그램 '전국방방쿡쿡'(이하 '방방쿡')은 연예계 절친 손님들에게 의뢰를 받은 낭만 식객들이 맞춤형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 특산물을 찾아 야외에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1회 게스트로는 '반찬의 여왕' 김수미와 그의 절친 윤다훈이 등장한다. 김수미가 요리 만렙의 포스를 뿜어내며 긴급 점검을 시작, 서투른 요린이(요리+어린이)들을 보고 "어느 세월에 먹어! 속 터져!"라며 샤우팅 잔소리를 늘어놨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김수미는 며느리 서효림과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해 눈길을 끈다. '전국방방쿡쿡'은 10일 오후 6시 방송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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