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애런'은 OFF, '홍주찬'은 ON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25,792
본문
|
극장형 라이브 시트콤 '온에어-비밀계약' 공연 마무리 "오랜만에 직접 받은 응원, 짜릿했다"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멤버 홍주찬은 두 달 동안 극장형 라이브 시트콤 '온에어-비밀게약'의 톱 아이돌 DJ 애런(안두리)으로 인사했다. 홍주찬은 학창 시절 자신의 비밀을 감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부터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을 맞이하는 모습까지 극의 흐름에 따른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 공연을 모두 마친 홍주찬은 "정말 많은 스태프, 배우님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안전하게 잘 마무리한 것 같다. 애런과 홍주찬 모두 '메인보컬'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가 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과 대사는 "드디어 받아주는 거야 10년 만에?"라고 하는 부분이다. ![]() 골든차일드 활동까지 더해 팬들과 마주하는 건 매우 오랜만이다. '홍애런'으로 살았던 홍주찬은 "지금까지 홍애런을 사랑해 주신 많은 팬분들께 정말 감사 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