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표예진, 이제훈에 "언니 보고 싶다" 눈물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6,400
본문
|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모범택시' 표예진이 언니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송된 SBS드라마 '모범택시'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와 안고은(표예진 분)이 드라이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도기는 연쇄살인마에 의해 목숨을 잃은 어머니가 자꾸 떠올랐다. 공교롭게도 안고은도 떠난 언니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한편 '모범택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